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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수상
    지난 해 12월 경기기자협회에서 주최한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기초의원 부분 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는 한반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각 분야 인재에게 상을 수여했다. 김승호 의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안녕과 동두천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동두천시 3선 시의원이자 제9대 동두천시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김승호 의장은 시민 복지 증진과 숙원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소통하며,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김승호 의장은 “우리 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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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21
  • 동두천시의회, 2023년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9곳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승호 의장 외 시의원 6명은 이날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물품을 전달했고, 따뜻한 인사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어려움을 몸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매년 찾아오는 설이지만 올해는 여러모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낮은 곳에서 불우한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품을 직접 전달하고, 평소 사회복지 관계자 및 소외계층과 꾸준히 소통하며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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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21
  • 2023년 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4일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열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7개의 안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주민투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사회복지과 소관「꿈일다사업(생연1동경로당, 어수경로당 신축) 계획 보고」,「동두천시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연구용역 추진 계획 보고」, ▲여성청소년과 소관「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환경보호과 소관「동두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투자개발과 소관「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 ▲회계과 소관「2023년도 수시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까지 총 7건으로 집행부와 의회 간 의견을 깊이 나눴다. 이번 논의 안건 중 본의회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1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한번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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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11
  • [2023년 신년사]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2023년 신년사 2023년 신년사(新年辭)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시민 감동 의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박형덕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2023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건강과 행복, 성취와 기쁨, 그 모든 좋은 것들만이 시민 한 분, 한 분과 함께 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과 부름을 받아 여기에 모여,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으로 임기를 시작한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이제 개원 후 첫 6개월을 보내고, 2023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아직 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어둡고 긴 터널 속에서, 전 세계적인 경기 악화의 여파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안타깝게도 우리 동두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의 난관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와 공여지 반환, 환경,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 동두천이 풀어야 할 힘든 과제들이 우리 앞에 겹겹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것은, 결국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들을 극복해내고 도약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 낼 희망과 저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그 희망과 저력의 뿌리에 동두천시의회가 있습니다.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 지방자치의 기둥이면서, 동시에 시민 행복을 창조하는 동두천 발전의 출발점이 되어야만 합니다. 시민 모두의 단합된 마음과 굳은 의지, 그 강한 힘의 중심에 동두천시의회가 있는 것입니다. 2023년,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 미래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 집행부의 행정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시민의 뜻을 확실하게 전달하며, 견제와 협조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정성과 노력을 다하여 동두천 혁신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늘 시민 목소리에 깨어 있는 소통 의회, 발로 뛰며 땀 흘리는 현장 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들이 더 잘 살고 행복해질 방안을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알차고 실현 가능한 고품질의 정책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열정과 한결같은 시민 사랑의 마음으로 동두천의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각자의 행복을 아름답게 색칠하실 수 있도록, 동두천시의회가 그 밑그림을 정성껏 그려낼 것입니다. 경청과 소통, 연구와 노력, 변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확실하게 실천하여, 동두천 발전을 창조하고 견인하는 열정 의정의 꽃을 반드시 피우겠습니다. 사회부연(死灰復燃)! 다 타버린 줄 알았던 재에 다시 불이 붙는 것처럼, 극복과 부활의 궤도에 동두천이 안착하도록 동두천시의회가 앞장설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내일을 여는 혁신 의정으로, 시민을 받들고 섬기는 감동 의정을 꼭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것 모두 다 꼭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동두천시의회 의장 김 승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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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11
  • 제317회 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1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2023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19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21일 동안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주요 활동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수)에서는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 5,765억 1,620만 원 중,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5억 3,800만 원을 감액해 수정 의결했고,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그 밖에「동두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15개 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또한 지난 15일과 19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29건의 시정질문을 실시해 시정 전반에 대해 건설적인 질문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에서 의결된 예산안이 동두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다가오는 2023년 새해에는 시민들의 얼굴에 더 큰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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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2-12-26
  • 동두천시의회 황주룡 부의장, 김재수 의원,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우수 의원 선정
    동두천시의회 황주룡 부의장과 김재수 의원이 지난 16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제8회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정발전 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발전 우수 의원 표창"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황주룡 부의장은 '주민참여소통', 김재수 의원은 '지역현안해결' 분야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황주룡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연구에 힘쓰고 공부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수 의원은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의미라고 여긴다"며 "동두천시민의 행복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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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2-12-26

실시간 동두천시의회 기사

  •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수상
    지난 해 12월 경기기자협회에서 주최한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이 기초의원 부분 의정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2022 한반도 미래비전 인재상」 시상식에서는 한반도의 미래비전을 제시하고 정치·경제·사회·문화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각 분야 인재에게 상을 수여했다. 김승호 의장은 투철한 국가관과 사명감으로 활발한 의정활동을 펼쳐, 시민의 안녕과 동두천시 발전에 기여한 공을 인정받아 기초의원 부문 의정 대상을 수상했다. 동두천시 3선 시의원이자 제9대 동두천시의회 상반기 의장으로 활동 중인 김승호 의장은 시민 복지 증진과 숙원 사업 추진을 위해 현장에서 끊임없이 소통하며, 이를 의정활동에 반영하고 있다. 김승호 의장은 “우리 시 발전과 시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욱 최선을 다하라는 의미에서 이렇게 뜻깊은 상을 주셨다고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적극적인 의정활동으로 살기 좋은 동두천을 만드는 데 기여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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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21
  • 동두천시의회, 2023년 설 명절맞이 사회복지시설 위문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18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사회복지시설 9곳에 격려품을 전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김승호 의장 외 시의원 6명은 이날 복지시설을 방문하여 위문 물품을 전달했고, 따뜻한 인사와 함께 관계자들을 격려하면서 어려움을 몸소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김승호 의장은 “매년 찾아오는 설이지만 올해는 여러모로 따뜻한 정을 나눌 수 있는 명절이 됐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낮은 곳에서 불우한 이웃을 살피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동두천시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에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격려품을 직접 전달하고, 평소 사회복지 관계자 및 소외계층과 꾸준히 소통하며 열린 의정을 실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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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3-01-21
  • 2023년 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 개최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4일 시의회 의원회의실에서「1월 중 동두천시의회 의원정담회」를 열고 집행부에서 제출한 7개의 안건에 대해 설명을 듣고 의견을 교환했다. 이날 정담회에서는 집행부에서 제출한 ▲자치행정과 소관「동두천시 주민투표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사회복지과 소관「꿈일다사업(생연1동경로당, 어수경로당 신축) 계획 보고」,「동두천시 장사시설 지역수급계획 연구용역 추진 계획 보고」, ▲여성청소년과 소관「동두천시 출산장려 등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환경보호과 소관「동두천시 경유자동차 저공해 촉진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투자개발과 소관「반려동물 테마파크 조성사업 기본계획 수립 및 타당성 검토 용역 착수보고」, ▲회계과 소관「2023년도 수시 제1차 공유재산관리계획안」까지 총 7건으로 집행부와 의회 간 의견을 깊이 나눴다. 이번 논의 안건 중 본의회 의결 사항에 대해서는 제318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에서 다시 한번 다뤄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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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2023년 신년사] 김승호 동두천시의회 의장
    동두천시의회 김승호 의장 2023년 신년사 2023년 신년사(新年辭)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시민 감동 의정을 위해 함께 노력하시는 동료 의원 여러분! 시민 행복 실현을 위해 애쓰시는 박형덕 시장님과 공직자 여러분! 2023년 새해 새 아침이 밝았습니다. 올 한해, 건강과 행복, 성취와 기쁨, 그 모든 좋은 것들만이 시민 한 분, 한 분과 함께 하기를 온 마음으로 기원합니다. 시민 여러분의 선택과 부름을 받아 여기에 모여, 무거운 책임과 사명감으로 임기를 시작한 제9대 동두천시의회가 이제 개원 후 첫 6개월을 보내고, 2023년을 맞게 되었습니다. 아직 채 끝나지 않은 코로나19의 어둡고 긴 터널 속에서, 전 세계적인 경기 악화의 여파가 휘몰아치는 가운데, 안타깝게도 우리 동두천은 인구 감소와 지역경제 침체의 난관에서 쉽게 빠져나오지 못하고 있습니다. 일자리와 공여지 반환, 환경, 교육, 복지 등 모든 분야에서 우리 시민들을 위해 동두천이 풀어야 할 힘든 과제들이 우리 앞에 겹겹이 놓여 있습니다. 우리가 처한 현실이 만만치 않다는 것은 분명합니다. 하지만, 그보다 더 확실한 것은, 결국 우리에게는, 이 모든 것들을 극복해내고 도약과 번영의 미래를 만들어 낼 희망과 저력이 있다는 사실입니다. 바로 그 희망과 저력의 뿌리에 동두천시의회가 있습니다.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 지방자치의 기둥이면서, 동시에 시민 행복을 창조하는 동두천 발전의 출발점이 되어야만 합니다. 시민 모두의 단합된 마음과 굳은 의지, 그 강한 힘의 중심에 동두천시의회가 있는 것입니다. 2023년, 동두천시의회는 동두천 미래를 결정하는 시민의 대변자로서, 시 집행부의 행정이 올바른 길을 갈 수 있도록 시민의 뜻을 확실하게 전달하며, 견제와 협조라는 의회 본연의 역할에 충실하겠습니다. 정성과 노력을 다하여 동두천 혁신의 길잡이가 되겠습니다. 늘 시민 목소리에 깨어 있는 소통 의회, 발로 뛰며 땀 흘리는 현장 의회가 되겠습니다. 시민들이 더 잘 살고 행복해질 방안을 연구하고 토론하면서 알차고 실현 가능한 고품질의 정책대안을 제시하겠습니다. 변함없는 열정과 한결같은 시민 사랑의 마음으로 동두천의 내일을 열어가겠습니다. 시민 한 사람 한 사람 모두가 각자의 행복을 아름답게 색칠하실 수 있도록, 동두천시의회가 그 밑그림을 정성껏 그려낼 것입니다. 경청과 소통, 연구와 노력, 변화를 위한 상생협력을 확실하게 실천하여, 동두천 발전을 창조하고 견인하는 열정 의정의 꽃을 반드시 피우겠습니다. 사회부연(死灰復燃)! 다 타버린 줄 알았던 재에 다시 불이 붙는 것처럼, 극복과 부활의 궤도에 동두천이 안착하도록 동두천시의회가 앞장설 것을 시민 여러분께 약속드립니다. 더 크게 듣고, 더 많이 뛰겠습니다. 내일을 여는 혁신 의정으로, 시민을 받들고 섬기는 감동 의정을 꼭 실현하겠습니다. 존경하고 사랑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바라시는 것 모두 다 꼭 성취하시기 바랍니다. 동두천시의회 의장 김 승 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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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1
  • 제317회 동두천시의회 제2차 정례회 폐회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지난 21일 제317회 제2차 정례회 제5차 본회의를 열어 「2023년도 예산안」과 조례안 등 19개의 안건을 처리하고 21일 동안의 의사일정을 마무리했다. 주요 활동으로, 예산결산특별위원회(위원장 김재수)에서는 당초 집행부가 제출한 2023년도 예산안 5,765억 1,620만 원 중, 재검토가 필요한 사업에 대한 5억 3,800만 원을 감액해 수정 의결했고, 2023년도 기금운용계획안, 2022년도 제3회 추가경정예산안, 2022년도 통합재정안정화기금 운용계획 변경안은 원안대로 가결했다. 그 밖에「동두천시 시민고충처리위원회 구성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동두천시 행정기구 및 정원 조례 전부개정조례안」,「동두천시 고향사랑 기부금 모금 및 운용에 관한 조례안」 등 15개 조례안은 원안 가결됐다. 또한 지난 15일과 19일 양일간 본회의를 열어 집행부를 상대로 29건의 시정질문을 실시해 시정 전반에 대해 건설적인 질문과 정책 대안을 제시했다. 김승호 의장은 폐회사를 통해 “정례회에서 의결된 예산안이 동두천시 지역경제 활성화와 주민 복리 증진에 도움이 될 수 있기를 바란다.”라며, “다가오는 2023년 새해에는 시민들의 얼굴에 더 큰 웃음꽃이 필 수 있도록 의회와 집행부가 힘을 합쳐 최선을 다하자”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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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2-12-26
  • 동두천시의회 황주룡 부의장, 김재수 의원,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우수 의원 선정
    동두천시의회 황주룡 부의장과 김재수 의원이 지난 16일 동두천시 자연휴양림에서 열린 "제8회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정발전 우수 의원" 시상식에서 우수 의원으로 선정됐다. "경기북부시군의회 의장협의회 의정발전 우수 의원 표창"은 한 해 동안 다양한 분야에서 뛰어난 의정활동을 펼친 의원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황주룡 부의장은 '주민참여소통', 김재수 의원은 '지역현안해결' 분야에서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황주룡 부의장은 "이번 수상은, 초심을 잃지 않고 살기 좋은 동두천시를 만들기 위해 의정활동에 온 힘을 다하라는 의미로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을 위한 의정활동 연구에 힘쓰고 공부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김재수 의원은 "더욱더 열심히 의정활동에 매진하라는 의미라고 여긴다"며 "동두천시민의 행복이 무엇인지 항상 생각하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하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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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두천시의회
    2022-12-26
  • 제31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폐회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진행된 제31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모두 마무리했다. 이번 임시회는 주로 ‘2023년도 동두천시 주요업무계획’에 대한 보고와 의견 청취로 이루어졌다. 시의원들은 집행부의 사업추진에 문제점은 없는지 집중적으로 점검하고 개선책 마련을 주문했다. 한편 시의회는 황주룡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재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조례안」, 동두천시장이 제출한 ▲「2023년도 출연금 동의안」, ▲「동두천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모두 원안대로 가결했다. 임현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안」은 헌법 정신인 ‘자유’를 반영, 「동두천시 자유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로 제명과 조문을 변경해 수정 의결했다. 김승호 의장은 “동두천시의 내년도 사업 계획들이 차질 없이 안정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부서장들은 사명감과 책임 의식을 갖고 노력해 주기 바라며, 시의회도 2023년도 핵심 사업들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과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의회뉴스
    • 동두천시의회
    2022-11-12
  • 동두천시의회, 국외연수 전면 취소하고 이태원 참사 애도에 동참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이태원 참사 희생자들에 대해 깊은 애도의 뜻을 표하며, 오는 16일부터 21일까지로 예정되었던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한다고 밝혔다. 당초 동두천시의회는 이달 중에 말레이시아와 싱가포르를 방문해 각 나라의 선진제도를 시찰할 계획이었으나, 2일 긴급회의를 열고 이태원 참사 피해자 및 유가족에 대한 사회적 애도와 위로 분위기에 동참하자는 의원들의 뜻을 모아 국외연수를 전면 취소했다. 김승호 의장은“안타까운 사고에 너무나 황망하고 슬픈 마음뿐”이라며, “유명을 달리한 분들의 명복과 부상자들의 쾌유를 기원하며, 동두천시의회 모든 의원은 엄숙한 마음으로 의정활동에 차분히 임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의회뉴스
    • 동두천시의회
    2022-11-03
  •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 5분 자유발언..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시 의회의 검토와 조언 반영 당부”
    동두천시의회 박인범 의원(더불어민주당, 나선거구)은 1일, 제31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제1차 본회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공수훈자 공적비 건립과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시 의회와의 사전 협의를 당부했다. 박인범 의원은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25개 시‧군에 무공수훈자들의 공헌을 기리는 공적비가 건립되어 있다.”라고 말하며, “무공수훈자 공적비가 없는 곳은 동두천을 포함한 6개 시‧군뿐”이라며 안타까운 마음을 토로했다. 박 의원은 “6‧25전쟁과 월남전 등에서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셨던 무공수훈 군인들이 계셨기에 비로소 오늘날의 우리가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이라며 “돌에 이름을 새겨 넣는 비석이란, 자손만대 그분들의 공헌을 지워지지 않게 기록하는 한편, 모두가 그 희생과 헌신에 깃든 애국심을 기억하고 따르자는 뜻”이라고 강조했다. 이에 그분들의 헌신과 공적을 영원히 기억하기 위해 동두천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건립을 적극적으로 검토할 것을 요청했다. 이어, 박인범 의원은 공모사업 신청 시 반드시 의회와의 사전 논의를 거쳐달라고 당부했다. 박 의원은 “재정자립도 경기도 최하위인 우리 동두천은 국‧도비 확보에 그야말로 사활을 걸어야 할 처지”이지만,“그에 따른 시비 부담을 생각한다면 공모사업 신청은 그만큼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다.”라고 하면서, “해당 사업이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시민의 대표이자 대변인인 의원들의 검토와 조언을 반드시 반영해달라”고 당부했다. 끝으로 박인범 의원은 다가오는 겨울철을 앞두고 동두천시민 모두의 건강을 기원하면서“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고달플 수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모두가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주변을 살펴보면 좋겠다.”라는 말로 발언을 마무리했다. 5분 자유발언 전문 존경하는 동두천시민 여러분! 김승호 의장님과 동료 의원 여러분! 박형덕 시장님을 비롯한 우리 공직자 여러분! 그리고 언론인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박인범 의원입니다. 민선8기 시 집행부와 제9대 의회가 출범한 지도, 100일이 넘게 지났습니다. 의회도 집행부도 상호 소통과 협치의 첫 단추를 잘 끼우고 있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지난 9월 26일부로 우리 동두천이 부동산 조정대상지역에서 해제된 것은, 박형덕 시장님 집행부와 우리 의회가 하나로 힘을 합쳐 시민의 염원을 실현해낸 쾌거라고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의회와 집행부가 마음과 힘을 모아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 나게 하는 길을 활짝 열어가길 바랍니다. 오늘 본 의원은 박형덕 시장님께 두 가지를 건의드리고자 합니다. 그 첫 번째는 바로, 우리 동두천에 무공수훈자 공적비를 건립하자는 제안입니다. 이미 경기도 내 31개 시·군 중 25개 시·군에 무공수훈자들의 공헌을 기리는 공적비가 건립되어 있습니다. 무공수훈자 공적비가 없는 곳은 우리 동두천을 포함한 6개 시·군뿐입니다. 너무 늦었다는 생각마저 듭니다. 비석이란, 돌에 이름을 새겨넣는 것입니다. 시간이 흘러도 절대로 잊지 말자는 굳은 다짐의 확고한 상징입니다. 6·25전쟁과 월남전 등에서 나라를 위해 큰 공을 세우셨던 무공수훈 군인들이 계셨기에, 비로소 오늘날의 우리가 자유와 행복을 누릴 수 있는 것입니다. 우리 모두 그 헌신과 공적을 영원히 기억해야만 합니다. 돌에 이름을 새겨 넣는 비석이란, 기록과 기억의 의미를 함께 담고 있습니다. 자손만대 그분들의 공헌을 지워지지 않게 기록하는 한편, 모두가 그 희생과 헌신에 깃든 애국심을 기억하고 따르자는 뜻입니다. 다른 곳도 아닌 우리 동두천에 아직 무공수훈자비가 없다는 사실은 조금 부끄럽기까지 합니다. 자타공인 국가안보를 위해 70년 넘게 희생해 온, 국가안보의 첨병인 애국도시 동두천에 무공수훈자비가 아직도 없다는 사실이 안타까운 것은, 저 하나만의 심정이 아닐 것입니다. 늦었지만 이제라도, 시장님께서는 동두천시 무공수훈자 공적비 건립을 적극적으로 검토하여 추진하시기 바랍니다. 둘째, 각종 공모사업을 신청할 때는 반드시 의회와의 사전 논의를 거쳐 달라는 당부를 드립니다. 재정자립도 경기도 최하위인 우리 동두천은, 국·도비 확보에 그야말로 사활을 걸어야 할 처지입니다. 국가와 경기도에서 실시하는 각종 공모사업에 더욱 적극적으로 나서야 합니다. 이런 이유로, 지난달 행정사무감사에서도 우리 의원님들께서 국·도비 확보와 각종 공모사업 응모에 총력을 기울여 달라고 강조했던 것입니다. 공모사업 신청은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다만, 한 가지를 명심하셨으면 합니다. 국·도비는 절대 공짜가 아닙니다. 확보되는 국·도비에 맞춰서 우리 시비도 못지않게 들어간다는 점을 염두에 둬야 합니다. 또한 상당수 공모사업은 대규모이기 때문에 만만치 않은 시비가 투입될 수밖에 없습니다. 더 많은 국·도비를 가져오는 것은 크게 환영할 일이지만, 그에 따른 시비 부담을 생각한다면, 공모사업 신청은 그만큼 신중해야 할 필요가 있습니다. 한정된 재원의 우리 시비 일부가 공모사업에 투자된다면, 그만큼 시민들을 위한 다른 예산이 줄어들 수밖에 없기 때문입니다. 게다가 공모사업이라고서 덮어놓고 신청하는 것에도 주의가 필요합니다. 과연 그 사업들이 우리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에 대한 충분한 사전 검토가 필요합니다. 이런 이유로 본 의원은, 앞으로 모든 국·도비 공모사업을 신청할 때는 기획감사담당관의 취합과 1차 검토 후, 반드시 의회와 사전 논의를 거치시라는 당부 말씀을 드립니다. 과연 해당 사업이 동두천을 새롭게, 시민을 힘 나게 하는데 실질적이고 실효적인 도움이 되는지, 시민의 대표이자 대변자인 의원들의 검토와 조언을 반드시 반영하시라고 말씀드립니다. 아침, 저녁으로 공기가 점점 더 쌀쌀해지고 있습니다. 이 자리에 계신 모든 분, 그리고 존경하고 사랑하는 우리 동두천시민 여러분 모두 환절기 건강에 유의하면서 다가오는 겨울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날씨가 추워질수록 더 고달플 수밖에 없는 어려운 이웃은 없는지 모두가 깊은 관심과 사랑으로 주변을 살펴보면 좋겠습니다. 이상으로 5분 자유발언을 마칩니다. 경청해 주신 모든 분께 깊이 감사드립니다. 2022년 11월 1일 동두천시의회 의원 박 인 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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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제31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 개회
    동두천시의회(의장 김승호)는 11월 1일부터 11일까지 11일간 일정으로 제316회 동두천시의회 임시회를 열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황주룡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소상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전부개정조례안」, 김재수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청소년의 날 조례안」, 임현숙 의원이 대표발의한 ▲「동두천시 민주시민교육에 관한 조례안」과 집행부에서 제출한 ▲「2023년도 출연금 동의안」, ▲「동두천시 주거복지 지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2023년도 공유재산관리계획안」을 심의할 예정이다. 또한 11월 2일부터 9일까지는‘2023년도 동두천시 주요업무계획 보고’가 예정되어 있어, 내년도 동두천시의 역점사업에 대해 집행부와 의회가 머리를 맞대고 의견을 교환하며 사업추진 상 문제점은 없는지 집중 점검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제1차 본회의 안건 상정에 앞서 박인범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무공수훈자 공적비 건립을 촉구하였고, 이어서 각종 국도비 공모사업 신청 시 의회와의 사전협의를 당부했다. 김승호 의장은 개회사를 통해“선우후락(先憂後樂)이라는 말처럼, 시민이 근심하기에 앞서 먼저 근심하고, 즐거워 할 일은 시민보다 나중에 즐거워해야 한다”라며, 공직자들에게“항상 시민을 먼저 생각하는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잊지 말아 달라”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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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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