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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자, 태권트롯맨, 트롯둥이 송년 콘서트 12월 10일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열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7시 ‘송년 콘서트 아모르 연천’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레울아트홀의 아모르 연천에는 아모르파티 역주행의 신화이자 원조 한류 가수인 김연자, 미스터트롯이 발굴해낸 태권도 선수 출신의 태권트롯맨 나태주, KBS트롯전국체전 TOP8에 빛나는 트롯둥이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송년 콘서트는 김연자의 명실상부 최고의 트로트 무대뿐만 아니라 나태주의 태권도 무대퍼포먼스와 이상호·이상민의 개그퍼포먼스가 가미되어 더욱 풍성하고 유쾌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흥겨운 송년 콘서트를 통해 우리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박수를 전하며 묵은 한 해를 씻겨주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응원의 의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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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연천수레울아트홀, 국립합창단 ‘흥겨운 합창여행’ 공연 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2월 2일 대공연장에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을 통해 세계최고의 전문합창단인 국립합창단을 초청, ‘흥겨운 합창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여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해당 지역에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흥겨운 합창여행은 국립합창단 단장 윤의중의 지휘를 필두로,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종교음악, 한국가곡, 민요, 클래식 등까지 편곡하여 폭넓게 개발·보급한 작품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수레울아트홀에 명실상부 최고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1층 1만원, 2층 5천원이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고품격 음악무대를 선보임으로써 우리 군민들의 문화적 정서 함양을 고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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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시대를 뛰어넘는 신명 나는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선보여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 공연을 개최한다. 탈춤은 탈춤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탈춤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본 작품은 앞서 올해 1월에 선보인 초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를 보여주는 탈춤이다.”, “한국의 정신을 담은 신명을 무대에서 발현시켰다.”, “전통예술의 동시대성 구현” 등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정가악회는 ‘탈춤은 탈춤’을 통해 탈춤을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음악과 무대 미술에 맞춰 춤의 매력을 극대화해 전통의 본질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언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탈춤은 탈춤을 통해 신나는 전통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신명과 쾌감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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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연천군 미산면, 제1회 연천당포성별빛축제 개최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4~15일 미산면 동이리 일원에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당포성은 연천군의 대표적인 고구려 역사유적으로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주변 유휴지를 활용, 목화를 테마로한 경관작물 8종(아마란스·해바라기·코스모스·백일홍·천일홍 등)을 심어 관광객에게 경관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당포성 별빛축제는 낮 12시부터 4시까지 풍물놀이, 역사이야기, 마술쇼, 변방의북소리 대북치기공연 및 버스킹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천체만원경을 통한 릴렉스체어 별보기체험과 샌드아트공연, 가족과 연인이 함께 하늘보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유주애 주민자치위원장은 “당포성 별빛축제 기간 미산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10여종과 부녀회에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미산면 당포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농촌주변환경정비와 당포성경관작물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연천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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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9
  • 연천군, 제2회 한탄강 문학상 개최 오는 30일 까지 접수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기관인 (재)종자와시인박물관과 함께 제2회 한탄강문학상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탄강문학상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2관왕 도시 연천군과 (재)종자와시인박물관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며, 전국민의 문학 창작의욕 고취 및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문학상은 신광순 종자와시인박물관 관장이 총괄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증희 연천군 예총회장을 포함해 관내외 문학계 위원들로 한탄강문학상운영위원회가 새로 꾸려졌다. 올해 한탄강 문학상의 주제는 한탄강의 비경이나 애환, 한반도 분단의 비극과 극복 그리고 한반도 평화회복 내용으로 공모기일 이전까지 발표되지 않은 창작품 시 또는 시조부분 3편을 응모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이며 10월 10일 최종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신광순 위원장은 “한탄강문학상을 통해 유서깊은 연천군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탄강 문학상의 응모자격은 전국의 기성 문인 및 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당선작은 5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주어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종자와시인박물관 홈페이지(www.fspm.co.kr) 및 한탄강문학상운영위원회 카페(https://cafe.daum.net/fspm)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한탄강 전국 백일장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9월 30일까지 접수이며 행사는 종자와 시인박물관에서 10월 9일 개최예정이다. 대상은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과 일반인으로 자세한 사항은 한탄강백일장 운영위원회(010-2442-1466) 또는 한탄강문학상 운영위원회 카페(https://cafe.daum.net/fspm)를 참조하면 된다. 문학상을 주최하는 (재)종자와시인박물관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최고의 지질명소인 재인폭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12월 준공한 박물관으로 수천 여종의 씨앗 표본들이 전시된 종자전시관과 희귀본 고서, 사전, 옛날 교과서, 시집 등이 전시된 시인전시관 그리고 50기의 시비가 설치된 시비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서 한탄강문학상 개최를 통해 한탄강과 연천군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굴된 연천의 이야기를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활용함으로서 연천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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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2022 DMZ 평화통일 장승굿 & 황남계리 백중놀이 행사 개최
    지난 13일 연천군 남계리 마을에서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이사장 이덕규)과 마을공동체 화진뜰(대표 현석근)이 만나 신명나는 놀이판으로 “2022 DMZ 평화통일 장승굿 & 황남계리 백중제”(이하 “장승굿”)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황남계리 저온창고(남계리)에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 각지에서 모인 풍물패가 터닦기를 시작으로 대금연주, 국악앙상블, 장승 모시기, 벽사무, 백호놀음, 비나리, 고천문 낭독 등의 행사의 순으로 장승굿을 벌이며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DMZ평화통일 장승굿과 더불어 함께 어우러질 황남계리(황지1리, 2리, 남계1리, 2리) 백중놀이가 4개의 마을이 함께 모여 제기차기, 줄넘기등의 놀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속담에 “어정 7월 동동 8월”이란 말이 있듯, 7월 백중을 전후로 농촌에서는 밭이나 논의 김매기가 거의 끝나고 비교적 한가한 시기여서 잠시 농사일을 쉰다. 이 때를 기해 각 지역에서는 일정한 날을 잡아 집집마다 술, 떡, 적과 같은 음식을 장만하여 마을 안에서 한바탕 놀거나 산이나 계곡을 찾아가서 먹고 마시며 풍물을 치고 춤추며 하루를 즐겁게 놀고 호미를 씻어 치운다. 그래서 백중을 호미씻는 날이라고도 하게 되었다. 그간 전례 없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는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고자 의지를 다지고 함께 모여 즐겁게 일하고, 놀며,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게 된 것이다. 흔히 정월 대보름날에 동네 어귀에 세우는 전래 장승의 제작에서는 장승 제작의 모든 과정이 마을 공동의 일이고 축제였다. 마을 사람 각자 재주가 닿는 대로 장승의 각 부분을 다듬고 깎고 했던 것은 장승 제작의 기본이다. 지난 8월 6일 남계리에서도 장승을 제작고사를 시작으로 김원주 작가가 마을사람들과 함께 사흘간에 걸쳐 장승제작을 진행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장승이 본 행사당일에 세워진다. 장승을 제작하는 기간 내내 마을공동체 화진뜰 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가락이 장승제작 현장을 가득 메우고 울펴 퍼져 마을내 자연스럽게 홍보를 겸했다. 화진뜰 대표(현석근)는 “황·남계리에 세워지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장승 한 쌍, 이 기회를 빌어 남북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민족이 되기를 기원하는 동일한 마음으로 황남계리 마을 주민들도 `살림`의 마음으로 소중한 땅을 지키며 서로 상생하며 화합하는 마을이 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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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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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연자, 태권트롯맨, 트롯둥이 송년 콘서트 12월 10일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열려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2월 10일 오후 7시 ‘송년 콘서트 아모르 연천’을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수레울아트홀의 아모르 연천에는 아모르파티 역주행의 신화이자 원조 한류 가수인 김연자, 미스터트롯이 발굴해낸 태권도 선수 출신의 태권트롯맨 나태주, KBS트롯전국체전 TOP8에 빛나는 트롯둥이 이상호·이상민 형제가 출연한다. 특히 이번 송년 콘서트는 김연자의 명실상부 최고의 트로트 무대뿐만 아니라 나태주의 태권도 무대퍼포먼스와 이상호·이상민의 개그퍼포먼스가 가미되어 더욱 풍성하고 유쾌한 무대가 펼쳐질 예정이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흥겨운 송년 콘서트를 통해 우리 지역민뿐만 아니라 관객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박수를 전하며 묵은 한 해를 씻겨주고, 다가오는 새해를 힘차게 출발하는 응원의 의미가 전달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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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1
  • 연천수레울아트홀, 국립합창단 ‘흥겨운 합창여행’ 공연 개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2월 2일 대공연장에서 문예회관과 함께하는 방방곡곡 문화공감사업을 통해 세계최고의 전문합창단인 국립합창단을 초청, ‘흥겨운 합창여행’ 공연을 개최한다. 문화공감사업은 한국문화예술회관연합회가 주최하여 전국의 문화예술회관에서 지역주민을 위한 프로그램을 지원하여, 문화예술을 통해 해당 지역에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고자 하는 사업이다. 흥겨운 합창여행은 국립합창단 단장 윤의중의 지휘를 필두로, 르네상스에서부터 현대에 이르는 레퍼토리뿐만 아니라 종교음악, 한국가곡, 민요, 클래식 등까지 편곡하여 폭넓게 개발·보급한 작품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합창문화 발전에 기여하고 수레울아트홀에 명실상부 최고의 공연이 펼쳐질 예정이다. 공연은 초등학생 이상 관람이 가능하며 티켓 가격은 1층 1만원, 2층 5천원이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고품격 음악무대를 선보임으로써 우리 군민들의 문화적 정서 함양을 고취하고 지역에 활력을 불어넣고자 한다”고 말했다. 공연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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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시대를 뛰어넘는 신명 나는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 연천수레울아트홀서 선보여
    연천수레울아트홀은 오는 11월 4일 오후 7시 정가악회 콘서트 ‘탈춤은 탈춤’ 공연을 개최한다. 탈춤은 탈춤은 (재)예술경영지원센터 ‘2022 전국 공연예술 창·제작·유통 협력 사업’의 일환으로, 연천수레울아트홀은 해당 사업에 최종 선정되어 탈춤 공연을 지역민들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본 작품은 앞서 올해 1월에 선보인 초연을 통해 다양한 분야의 전문가에게 “시대를 뛰어넘어 현재를 보여주는 탈춤이다.”, “한국의 정신을 담은 신명을 무대에서 발현시켰다.”, “전통예술의 동시대성 구현” 등의 극찬을 받은 바 있다. 정가악회는 ‘탈춤은 탈춤’을 통해 탈춤을 현대적으로 디자인된 음악과 무대 미술에 맞춰 춤의 매력을 극대화해 전통의 본질을 바탕으로 현대적인 언어로 표현하고자 한다. 송승원 연천군시설관리공단 이사장은 “탈춤은 탈춤을 통해 신나는 전통 공연을 제공함으로써 우리 지역에 신명과 쾌감을 선사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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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25
  • 연천군 미산면, 제1회 연천당포성별빛축제 개최
    연천군 미산면행정복지센터는 오는 14~15일 미산면 동이리 일원에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축제’를 개최한다고 7일 밝혔다. 당포성은 연천군의 대표적인 고구려 역사유적으로 미산면주민자치위원회는 지난해부터 주변 유휴지를 활용, 목화를 테마로한 경관작물 8종(아마란스·해바라기·코스모스·백일홍·천일홍 등)을 심어 관광객에게 경관과 역사를 함께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구성했다. 이번 당포성 별빛축제는 낮 12시부터 4시까지 풍물놀이, 역사이야기, 마술쇼, 변방의북소리 대북치기공연 및 버스킹공연이 진행된다. 오후 6시부터 11시까지는 천체만원경을 통한 릴렉스체어 별보기체험과 샌드아트공연, 가족과 연인이 함께 하늘보기 체험 등이 운영된다. 유주애 주민자치위원장은 “당포성 별빛축제 기간 미산면에서 생산된 농특산물 10여종과 부녀회에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판매할 계획”이라며 “많은 분들이 오셔서 미산면 당포성의 아름다움을 느끼고 힐링하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용희 미산면장은 “주민자치위원장을 비롯한 모든 분들이 농촌주변환경정비와 당포성경관작물조성사업에 적극 참여해서 제1회 연천 당포성 별빛 축제를 개최하는 만큼 연천군민과 관람객이 함께 어우러지는 축제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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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09
  • 연천군, 제2회 한탄강 문학상 개최 오는 30일 까지 접수
    연천군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협력기관인 (재)종자와시인박물관과 함께 제2회 한탄강문학상을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한탄강문학상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인증을 기념하고, 유네스코 2관왕 도시 연천군과 (재)종자와시인박물관을 대내외적으로 널리 홍보하며, 전국민의 문학 창작의욕 고취 및 한국문학 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목적으로 제정됐다. 지난해에 이어 추진되는 이번 문학상은 신광순 종자와시인박물관 관장이 총괄위원장을 맡았으며, 이증희 연천군 예총회장을 포함해 관내외 문학계 위원들로 한탄강문학상운영위원회가 새로 꾸려졌다. 올해 한탄강 문학상의 주제는 한탄강의 비경이나 애환, 한반도 분단의 비극과 극복 그리고 한반도 평화회복 내용으로 공모기일 이전까지 발표되지 않은 창작품 시 또는 시조부분 3편을 응모할 수 있다. 오는 9월 30일까지 접수이며 10월 10일 최종 당선작이 발표될 예정이다. 신광순 위원장은 “한탄강문학상을 통해 유서깊은 연천군의 역사문화적 위상을 한층 높이고 나아가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탄강 문학상의 응모자격은 전국의 기성 문인 및 공고일 기준 만 20세 이상의 일반인들을 대상으로 하며, 예심과 본심을 거쳐 당선작은 50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50만원, 동상 20만원의 시상금과 상패가 주어지게 된다. 자세한 내용은 (재)종자와시인박물관 홈페이지(www.fspm.co.kr) 및 한탄강문학상운영위원회 카페(https://cafe.daum.net/fspm) 공지사항을 참조하면 된다. 한편 올해 처음으로 한탄강 전국 백일장 대회도 개최할 예정이다. 마찬가지로 9월 30일까지 접수이며 행사는 종자와 시인박물관에서 10월 9일 개최예정이다. 대상은 전국 초중고 및 대학생과 일반인으로 자세한 사항은 한탄강백일장 운영위원회(010-2442-1466) 또는 한탄강문학상 운영위원회 카페(https://cafe.daum.net/fspm)를 참조하면 된다. 문학상을 주최하는 (재)종자와시인박물관은 한탄강 세계지질공원 최고의 지질명소인 재인폭포 인근에 위치해 있으며, 2017년 12월 준공한 박물관으로 수천 여종의 씨앗 표본들이 전시된 종자전시관과 희귀본 고서, 사전, 옛날 교과서, 시집 등이 전시된 시인전시관 그리고 50기의 시비가 설치된 시비공원으로 조성되어 있다. 군 관계자는 “유네스코 2관왕 도시로서 한탄강문학상 개최를 통해 한탄강과 연천군에 관련하여 새롭게 발굴된 연천의 이야기를 다양한 관광콘텐츠로 활용함으로서 연천군을 널리 알리는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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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9-16
  • 2022 DMZ 평화통일 장승굿 & 황남계리 백중놀이 행사 개최
    지난 13일 연천군 남계리 마을에서 사단법인 경기민예총(이사장 이덕규)과 마을공동체 화진뜰(대표 현석근)이 만나 신명나는 놀이판으로 “2022 DMZ 평화통일 장승굿 & 황남계리 백중제”(이하 “장승굿”) 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오전 10시 황남계리 저온창고(남계리)에서 20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경기 각지에서 모인 풍물패가 터닦기를 시작으로 대금연주, 국악앙상블, 장승 모시기, 벽사무, 백호놀음, 비나리, 고천문 낭독 등의 행사의 순으로 장승굿을 벌이며 주민들의 안녕과 화합을 기원했다. 더욱 의미있는 것은 DMZ평화통일 장승굿과 더불어 함께 어우러질 황남계리(황지1리, 2리, 남계1리, 2리) 백중놀이가 4개의 마을이 함께 모여 제기차기, 줄넘기등의 놀이를 진행하기도 했다. 속담에 “어정 7월 동동 8월”이란 말이 있듯, 7월 백중을 전후로 농촌에서는 밭이나 논의 김매기가 거의 끝나고 비교적 한가한 시기여서 잠시 농사일을 쉰다. 이 때를 기해 각 지역에서는 일정한 날을 잡아 집집마다 술, 떡, 적과 같은 음식을 장만하여 마을 안에서 한바탕 놀거나 산이나 계곡을 찾아가서 먹고 마시며 풍물을 치고 춤추며 하루를 즐겁게 놀고 호미를 씻어 치운다. 그래서 백중을 호미씻는 날이라고도 하게 되었다. 그간 전례 없는 코로나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으나 이제는 그 어려움들을 이겨내고자 의지를 다지고 함께 모여 즐겁게 일하고, 놀며, 화합하는 계기를 만들게 된 것이다. 흔히 정월 대보름날에 동네 어귀에 세우는 전래 장승의 제작에서는 장승 제작의 모든 과정이 마을 공동의 일이고 축제였다. 마을 사람 각자 재주가 닿는 대로 장승의 각 부분을 다듬고 깎고 했던 것은 장승 제작의 기본이다. 지난 8월 6일 남계리에서도 장승을 제작고사를 시작으로 김원주 작가가 마을사람들과 함께 사흘간에 걸쳐 장승제작을 진행했으며, 이렇게 만들어진 장승이 본 행사당일에 세워진다. 장승을 제작하는 기간 내내 마을공동체 화진뜰 풍물패의 신명나는 풍물가락이 장승제작 현장을 가득 메우고 울펴 퍼져 마을내 자연스럽게 홍보를 겸했다. 화진뜰 대표(현석근)는 “황·남계리에 세워지는 평화통일을 기원하는 장승 한 쌍, 이 기회를 빌어 남북이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민족이 되기를 기원하는 동일한 마음으로 황남계리 마을 주민들도 `살림`의 마음으로 소중한 땅을 지키며 서로 상생하며 화합하는 마을이 되는 토대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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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9
  •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제3회 연천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 참가자(팀) 모집
    (재)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청소년문화의집)이 9월 16일까지 ‘제3회 연천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의 참가자를 모집한다. 제3회 연천군 전국 청소년 댄스경연대회는 10월 29일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개최되며 3년만에 대면 대회로 진행한다. 참가 대상은 전국의 9세 ~ 24세 청소년이며 참가비는 무료이다. 본선에 진출하는 12개팀에게는 대상 150만원, 금상 100만원, 은상 70만원 등 본선 진출팀 12팀에게 전원 상금이 수여된다. 자세한 사항은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홈페이지를 참고하거나 청소년활동팀(031-832-7942)으로 문의하면 된다. 연천군청소년육성재단 관계자는 “재능있는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와 기대를 바란다”며 “코로나19 재확산에 대비해 철저한 준비로 참가하는 청소년 모두가 안전하게 즐길 수 있는 축제를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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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08-17
  • 연천군시설관리공단, 8월 수레울아트홀서 오페라 등 다채로운 공연 개최
    연천군시설관리공단은 이달 연천수레울아트홀에서 ‘2022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등 다채로운 공연을 개최한다. 13일 오후 4시에는 ‘2022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 27일 오후 4시에는 ‘쇼그맨2’, 31일 오후 7시에는 ‘해설이 있는 오페라 –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가 진행된다. ‘2022 찾아가는 전국민 희망콘서트’는 사단법인 대한가수협회와 문화체육관광부가 선사하는 문화복지 콘서트로, 티켓 오픈 전부터 많은 관심을 받고 빠르게 판매됐다. ‘쇼그맨2’는 검증된 개그맨들의 개그, 마술, 음악, 연기를 한 번에 볼 수 있는 공연이며, 약 5년 만에 새롭게 다시 연천으로 찾아온다. 마지막으로 ‘해설이 있는 오페라 – 베르디의 일 트로바토레’는 베르디의 3대 오페라로 꼽히는 오페라 중 하나로 해설과 함께 오페라를 친근하고 쉽게 이해할 수 있는 해설극으로 마련됐다. 티켓 가격은 무료부터 최대 2만원으로 다소 저렴한 가격에 만나볼 수 있어 연천군민 뿐만 아니라 외관람객에게까지 즐겁고 유익한 시간을 제공할 예정이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연천수레울아트홀(031-834-3770)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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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문화/예술
    2022-0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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