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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재경연천군민회, 2022 정기총회 개최
    재경연천군민회(회장 한희서)는 지난 11월19일 오전11시30분 서울 도봉구 그린컨벤션웨딩홀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친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의장, 윤종영 도의원, 박운서, 윤재구, 배두영 군의원, 홍순겸 동양피스톤(주)회장, 임재소 제8대회장, 홍순익(주)홍익에너지 대표이사, 권영백 제12대.13대회장, 홍현주 제14대회장, 홍석기 제15대,16대회장, 이준용 연천문화원장, 원용철 재경연천,중,고 동문회장,부회장, 재경연천군민회원 등 10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희서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3년여 동안 재경연천군민회 등 각종 행사를 갖지 못했는데 김덕현 군수, 심상금 군의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 그동안 재경연천군민회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을 해주셨던 분들이 돌아가셔서 가슴아프다”고 말했다. 이어서 ”예전에 비해 연천군이 인구가 점점 감소되어 경기도에서 연천군이 인구소멸 지역으로 되어 안타깝다“며, "재경연천군민회원들도 인구감소소멸지역에서 벗어날수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난 6월 전국지방동시 선거에서 재경연천군민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 지난 7월1일 취임을 하고 현재 4개월을 맞고 있다”며,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 시피 전국 89곳이 인구소멸지역이 발표되면서, 연천군도 인구소멸 지역으로 포함되어있어 인구증가를 위해서 지금보다 나은 연천을 위해 기업유치로 인구유입 정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그동안 연천은 지리적 한계에 부딪쳐 발전에 많은 불이익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라며,“이제는 연천군의 모든 조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다 이뤄냈다. 그 첫 번째로 서울과 연천을 잇는 고속도로를 조기착공 할 수 있도록 도의원, 군의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한희서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9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2024년 11월말까지 연임하게됐다. 1986년 설립되어 36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재경연천군민회는 고향인 연천을 떠나 서울 등 외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조직된 향우회 성격의 단체로 9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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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북한 미사일 발사로 민통선 안보 관광 ‘전면 중단’
    북한이 지난 2일 오전 동해상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접경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로인해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안보 관광 운영이 2일 전면 중단됐다. 파주시·연천군 등에 따르면 이날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이 전해지자 파주 민통선 내 도라전망대, 제3땅굴, 임진각 평화곤돌라 등의 안보관광 시설의 운영이 일제히 중단된 것이다. 연천군 민통선 내 태풍전망대, 임진강 평화습지원 등 안보 생태관광지 운영도 중단됐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8시 51분쯤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포착했으며 이 중 1발은 동해 NLL(북방한계선) 이남 공해상에 떨어졌다. 미사일은 NLL 이남 26㎞, 속초 동방 57㎞, 울릉도 서북방 167㎞에 낙하했다. 공해상이기는 하지만 영해가 기준선에서 12해리(약 22km)임을 고려하면 영해에 대단히 근접해 떨어졌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사태의 전개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연천군 민통선 내 평화습지원 이광길 소장은 “오늘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관광객의 민통선 출입이 불허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침체한 민통선 지역의 생태·안보관광이 또 한동안 타격을 받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일부 지역 주민은 이번 민통선 관광 중단 조치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이석우 연천지역사랑실천연대 대표는 “연천 등 접경지역에 직접적인 북한의 도발이 이뤄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민통선 관광부터 중단시키면 지역 관광 경기가 다시 위축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연천 민통선 관광이 2년 9개월간 중단됐다가 지난 6월 재개돼 이제 조금씩 관광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마당이었다”며 “남북 간 긴장 관계가 조성될 때마다 민통선 지역에 대한 관광부터 중단하는 조처는 제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으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자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인 연천군을 방문해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연천군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한 뒤 김흥준 제5보병사단장과 영상통화를 통해 “최근 북한의 여러 가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나 한반도 긴장도가 고조되고 있어서 도지사로서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가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통화 후 인사말을 통해 “접경지대에 있는 연천군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대피소를 방문했다”며 “그래서는 안 되지만 여러 가지 비상사태나 국지적인 도발 등에 대한 군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경기도와 연천군, 군 장병 여러분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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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연천군 마을공동체 꿈꾸는 60시대, 깨끗한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연천군 마을공동체 ‘꿈꾸는 60시대’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쓰레기가 쌓여있고 관리가 되지 않던 가로수 밑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거리 환경정화는 물론 정주 공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시작됐다. 꿈꾸는 60시대 구성원들은 전곡읍 전곡역 농협사거리에서 통일평생교육원 앞 구간에 위치한 가로수에 화단을 조성했다. 꿈꾸는 60시대는 구성원들이 본인 재능을 기부해 주민주도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시니어층의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는 60시대 남정임 대표는 “농사만 짓고, 집안일만 하던 시니어들이 합심하여 만든 첫 번째 화단이라 더욱더 뜻깊고 앞으로 하나씩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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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실시간 사회 기사

  • 재경연천군민회, 2022 정기총회 개최
    재경연천군민회(회장 한희서)는 지난 11월19일 오전11시30분 서울 도봉구 그린컨벤션웨딩홀에서 2022년 정기총회 및 친교행사를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심상금 연천군의회의장, 윤종영 도의원, 박운서, 윤재구, 배두영 군의원, 홍순겸 동양피스톤(주)회장, 임재소 제8대회장, 홍순익(주)홍익에너지 대표이사, 권영백 제12대.13대회장, 홍현주 제14대회장, 홍석기 제15대,16대회장, 이준용 연천문화원장, 원용철 재경연천,중,고 동문회장,부회장, 재경연천군민회원 등 100여명의 회원들이 자리를 함께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됐다. 한희서 회장은 인사말에서 “코로나바이러스 19로 인해 3년여 동안 재경연천군민회 등 각종 행사를 갖지 못했는데 김덕현 군수, 심상금 군의장을 비롯한 많은 분들이 참석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 그동안 재경연천군민회 발전을 위해 많은 성원을 해주셨던 분들이 돌아가셔서 가슴아프다”고 말했다. 이어서 ”예전에 비해 연천군이 인구가 점점 감소되어 경기도에서 연천군이 인구소멸 지역으로 되어 안타깝다“며, "재경연천군민회원들도 인구감소소멸지역에서 벗어날수있도록 노력해달라"고 당부했다. 김덕현 연천군수는 축사를 통해 “ 지난 6월 전국지방동시 선거에서 재경연천군민회원들의 적극적인 지지를 얻어 당선, 지난 7월1일 취임을 하고 현재 4개월을 맞고 있다”며, “여러분들도 잘 아시다 시피 전국 89곳이 인구소멸지역이 발표되면서, 연천군도 인구소멸 지역으로 포함되어있어 인구증가를 위해서 지금보다 나은 연천을 위해 기업유치로 인구유입 정책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 군수는 “그동안 연천은 지리적 한계에 부딪쳐 발전에 많은 불이익을 받아온 것이 사실”이라며,“이제는 연천군의 모든 조건들이 성장할 수 있는 디딤돌을 다 이뤄냈다. 그 첫 번째로 서울과 연천을 잇는 고속도로를 조기착공 할 수 있도록 도의원, 군의원들과 함께 힘을 합쳐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날 정기총회에서 한희서 현 회장을 만장일치로 제19대 회장으로 추대되어 2024년 11월말까지 연임하게됐다. 1986년 설립되어 36년의 역사를 이어오고 있는 재경연천군민회는 고향인 연천을 떠나 서울 등 외지에서 살고 있는 사람들이 고향을 그리며 조직된 향우회 성격의 단체로 900여명의 회원을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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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23
  • 북한 미사일 발사로 민통선 안보 관광 ‘전면 중단’
    북한이 지난 2일 오전 동해상 북방한계선(NLL) 이남으로 탄도미사일을 발사하면서 접경지역에 긴장감이 감돌고 있다. 이로인해 경기 북부 접경지역의 안보 관광 운영이 2일 전면 중단됐다. 파주시·연천군 등에 따르면 이날 북한 탄도미사일 발사 소식이 전해지자 파주 민통선 내 도라전망대, 제3땅굴, 임진각 평화곤돌라 등의 안보관광 시설의 운영이 일제히 중단된 것이다. 연천군 민통선 내 태풍전망대, 임진강 평화습지원 등 안보 생태관광지 운영도 중단됐다. 합동참모본부에 따르면 군은 이날 오전 8시 51분쯤 북한이 강원도 원산 일대에서 동해상으로 발사한 단거리 탄도미사일(SRBM) 3발을 포착했으며 이 중 1발은 동해 NLL(북방한계선) 이남 공해상에 떨어졌다. 미사일은 NLL 이남 26㎞, 속초 동방 57㎞, 울릉도 서북방 167㎞에 낙하했다. 공해상이기는 하지만 영해가 기준선에서 12해리(약 22km)임을 고려하면 영해에 대단히 근접해 떨어졌다. 접경지역 주민들은 사태의 전개 양상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있다. 연천군 민통선 내 평화습지원 이광길 소장은 “오늘 북한이 동해상으로 미사일을 발사한 이후 관광객의 민통선 출입이 불허되고 있는 상황”이라며 “가뜩이나 코로나19로 침체한 민통선 지역의 생태·안보관광이 또 한동안 타격을 받을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일부 지역 주민은 이번 민통선 관광 중단 조치에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이석우 연천지역사랑실천연대 대표는 “연천 등 접경지역에 직접적인 북한의 도발이 이뤄진 것도 아닌 상황에서 민통선 관광부터 중단시키면 지역 관광 경기가 다시 위축된다”고 주장했다. 그는 “코로나19와 아프리카돼지열병(ASF)으로 인해 연천 민통선 관광이 2년 9개월간 중단됐다가 지난 6월 재개돼 이제 조금씩 관광 경기가 살아나고 있는 마당이었다”며 “남북 간 긴장 관계가 조성될 때마다 민통선 지역에 대한 관광부터 중단하는 조처는 제고돼야 한다”고 말했다. 최근 북한의 미사일 도발 등으로 남북 긴장이 고조되자 김동연 경기지사는 지난달 25일 경기도 최북단 접경지역인 연천군을 방문해 비상 대비 태세를 점검했다. 김 지사는 이날 연천군 주민대피시설을 점검한 뒤 김흥준 제5보병사단장과 영상통화를 통해 “최근 북한의 여러 가지 심상치 않은 움직임이나 한반도 긴장도가 고조되고 있어서 도지사로서 도민들의 생명과 안전 보호가 가장 시급하다”고 말했다. 김지사는 통화 후 인사말을 통해 “접경지대에 있는 연천군민들의 안전을 살피기 위해 대피소를 방문했다”며 “그래서는 안 되지만 여러 가지 비상사태나 국지적인 도발 등에 대한 군민들의 안전을 보장할 수 있도록 저를 포함한 경기도와 연천군, 군 장병 여러분과 최선을 다해 준비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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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1-03
  • 연천군 마을공동체 꿈꾸는 60시대, 깨끗한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 가동
    연천군 마을공동체 ‘꿈꾸는 60시대’는 사회공헌사업의 하나로 깨끗한 거리 만들기 프로젝트를 시작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쓰레기가 쌓여있고 관리가 되지 않던 가로수 밑 자투리 공간을 활용해 화단을 조성함으로써 거리 환경정화는 물론 정주 공간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시작됐다. 꿈꾸는 60시대 구성원들은 전곡읍 전곡역 농협사거리에서 통일평생교육원 앞 구간에 위치한 가로수에 화단을 조성했다. 꿈꾸는 60시대는 구성원들이 본인 재능을 기부해 주민주도로 시작된 프로젝트로 시니어층의 새로운 활동 영역으로 확대될 것으로 기대된다. 꿈꾸는 60시대 남정임 대표는 “농사만 짓고, 집안일만 하던 시니어들이 합심하여 만든 첫 번째 화단이라 더욱더 뜻깊고 앞으로 하나씩 늘려나갈 예정”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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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2-10-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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