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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동영상]쇠부엉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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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동영상]곤줄박이의 재롱
    [동영상]곤줄박이의 재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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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동영상]두루미 연하장
    [동영상]두루미 연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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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연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연천소방서(서장 이치복)는 16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윤종영 경기도의원, 심상금 연천군의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감사장 수여 등 이·취임 대장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김영철(전곡) ▲이말남(연천) ▲명용준(청산) ▲이영준(왕징) ▲정종호(미산) ▲임덕성(장남) ▲김준범(신서) 의용소방대장이 이임했고 ▲이승헌(전곡) ▲김애숙(연천) ▲허원복(청산) ▲최종섭(왕징) ▲정연성(미산) ▲김동수(장남) ▲김유성(신서) 의용소방대장이 취임했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연천소방서를 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에게 꼭 필요한 단체로 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주신 이임 의용소방대장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취임 의용소방대장들께서도 연천군 의용소방대를 소통과 화합으로 선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연천뉴스
    • 행정/정치
    2023-01-21
  • [photo]투명 방음벽은 '새들의 무덤’
    연천군의 자동차 도로변에 투명방음벽이 설치되면서 해마다 조류충돌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연천에서 조류 사체가 발견되는 곳은 대부분 도로 방음벽 근처로, 37번국도 군남-장남구간과 신서면 도신대교 인근 자동차 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곳은 투명하게 제작된 방음벽에 새들이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새들의 무덤’으로 불린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환경부는 새들이 높이 5㎝, 너비 10㎝의 좁은 공간을 통과해서 날아가지 않는 점을 고려해 점이나 선 모양으로 된 충돌 방지용 스티커를 붙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환경부 자료 조사에 따르면 이런 투명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목숨을 잃은 새들이 연간 800만 마리에 달한다. 환경부가 배포한 지침서를 보면 조류는 수직 간격 5cm, 수평 간격 10cm 미만의 공간을 통과하려 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이 간격에 맞춰 투명 유리창에 점을 찍으면 야생 조류의 충돌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유리는 시각적으로 아름다워 보이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시각을 왜곡시키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새들이 충돌에 의한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야생 조류가 투명창 충돌에 의한 사고로 생명을 잃어가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해야 한다. 자동차 도로 주변 뿐 아니라 도심속 빌딩이나 건물 유리창에 충돌하는 경우도 흔하다. 조류는 반사가 심한 오후시간대에 유리창을 인식하지 못하고 부딪쳐 뇌진탕 등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해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새들이 투명창에 충돌해 폐사하는 문제는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축물의 유리 외벽, 투명 방음벽, 유리로 된 버스정류장 등의 투명창이 늘어남에 따라 새들이 여기에 부딪혀 폐사하는 것이다. 특히, 이들 새들 중에는 참매, 새매, 큰소쩍새 등 멸종 위기종도 포함되어 있어 동물복지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 차원에서도 중요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이다. 조류학자 윤무부 박사(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는 "생태계의 보고인 연천군의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무엇보다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며, "연천군에서도 조류충돌방지를 위한 조례제정 등 적극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건물유리창과 투명창에 새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은 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조류는 눈이 머리 측면에 달려있어 전방 장애물의 거리를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이 같은 조류의 시각적 특성에 유리의 투명성과 반사성이 더해져, 조류가 투명창을 개방된 공간으로 인식해 충돌이 발생한다. 따라서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투명 방음벽 등 투명창의 설치를 최소화하고, 어쩔 수 없이 투명창을 설치할 경우에는 조류가 인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정 간격의 무늬를 적용해야 한다. 지난 해 10월 강화군의회에서는 새의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공공시설물 등에 '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를 부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연천군에서도 조류충돌 방지를 위한 조례제정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도로 방음벽뿐 아니라 도심건물 유리창에 충돌해 희생되는 조류의 수도 적지않다. 조류충돌방지스티커 지원조례를 제정해 연천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 생태도시로 탈바꿈해야 할 시점이다.
    • 연천뉴스
    • 환경/생태
    2023-01-16
  • [동영상]민통선의 겨울풍경
    [동영상]민통선의 겨울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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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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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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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7
  • 연천소방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 개최
    연천소방서(서장 이치복)는 16일 오전 대회의실에서 의용소방대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덕현 연천군수, 윤종영 경기도의원, 심상금 연천군의장을 비롯해 소방공무원, 의용소방대원 등 130여 명이 참석했으며,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감사장 수여 등 이·취임 대장에 대해 축하와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번 이·취임식에서 ▲김영철(전곡) ▲이말남(연천) ▲명용준(청산) ▲이영준(왕징) ▲정종호(미산) ▲임덕성(장남) ▲김준범(신서) 의용소방대장이 이임했고 ▲이승헌(전곡) ▲김애숙(연천) ▲허원복(청산) ▲최종섭(왕징) ▲정연성(미산) ▲김동수(장남) ▲김유성(신서) 의용소방대장이 취임했다. 이치복 연천소방서장은 “연천소방서를 도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하고 군민에게 꼭 필요한 단체로 의용소방대를 이끌어 주신 이임 의용소방대장들의 노고에 정말 감사드린다”며 “취임 의용소방대장들께서도 연천군 의용소방대를 소통과 화합으로 선도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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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21
  • [photo]투명 방음벽은 '새들의 무덤’
    연천군의 자동차 도로변에 투명방음벽이 설치되면서 해마다 조류충돌 사례가 증가하고 있다. 연천에서 조류 사체가 발견되는 곳은 대부분 도로 방음벽 근처로, 37번국도 군남-장남구간과 신서면 도신대교 인근 자동차 도로에서 발생하고 있다. 이곳은 투명하게 제작된 방음벽에 새들이 충돌하는 사고가 잇따르면서 ‘새들의 무덤’으로 불린다. 이에 대한 대책으로 환경부는 새들이 높이 5㎝, 너비 10㎝의 좁은 공간을 통과해서 날아가지 않는 점을 고려해 점이나 선 모양으로 된 충돌 방지용 스티커를 붙이도록 권장하고 있다. 환경부 자료 조사에 따르면 이런 투명방음벽이나 건물 유리창에 부딪혀 목숨을 잃은 새들이 연간 800만 마리에 달한다. 환경부가 배포한 지침서를 보면 조류는 수직 간격 5cm, 수평 간격 10cm 미만의 공간을 통과하려 하지 않는 특성이 있다. 이 간격에 맞춰 투명 유리창에 점을 찍으면 야생 조류의 충돌 사고를 막을 수 있다. 유리는 시각적으로 아름다워 보이기에 많이 사용되고 있지만 시각을 왜곡시키는 요소이기도 하다. 하지만 이를 인식하지 못하는 새들이 충돌에 의한 사고가 매년 증가하고 있다. 이에 야생 조류가 투명창 충돌에 의한 사고로 생명을 잃어가는 것에 대한 문제점을 인식해야 한다. 자동차 도로 주변 뿐 아니라 도심속 빌딩이나 건물 유리창에 충돌하는 경우도 흔하다. 조류는 반사가 심한 오후시간대에 유리창을 인식하지 못하고 부딪쳐 뇌진탕 등 부상을 입는 경우가 많은데 천연기념물 보호를 위해서 근본적인 대책이 필요하지만 현실적으로 어려운 실정이다. 새들이 투명창에 충돌해 폐사하는 문제는 세계적으로 발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다. 건축물의 유리 외벽, 투명 방음벽, 유리로 된 버스정류장 등의 투명창이 늘어남에 따라 새들이 여기에 부딪혀 폐사하는 것이다. 특히, 이들 새들 중에는 참매, 새매, 큰소쩍새 등 멸종 위기종도 포함되어 있어 동물복지뿐만 아니라 생태계 보전 차원에서도 중요하게 접근해야 할 문제이다. 조류학자 윤무부 박사(경희대학교 생물학과 명예교수)는 "생태계의 보고인 연천군의 자연생태 보전을 위해 무엇보다 지자체에서 적극적으로 대응할 필요성이 있다"며, "연천군에서도 조류충돌방지를 위한 조례제정 등 적극적인 대책이 마련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건물유리창과 투명창에 새가 부딪치는 사고가 발생하는 원인은 종에 따라 차이가 있지만, 조류는 눈이 머리 측면에 달려있어 전방 장애물의 거리를 분석하는 능력이 떨어진다. 이 같은 조류의 시각적 특성에 유리의 투명성과 반사성이 더해져, 조류가 투명창을 개방된 공간으로 인식해 충돌이 발생한다. 따라서 조류의 충돌을 방지하기 위해서는 투명 방음벽 등 투명창의 설치를 최소화하고, 어쩔 수 없이 투명창을 설치할 경우에는 조류가 인식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진 일정 간격의 무늬를 적용해야 한다. 지난 해 10월 강화군의회에서는 새의 충돌사고를 예방하기 위한 조례안을 발의했다. 조례안에는 공공시설물 등에 '조류 충돌 방지 테이프'를 부착할 수 있도록 하는 내용이 담겼다. 연천군에서도 조류충돌 방지를 위한 조례제정도 검토할 필요가 있다. 도로 방음벽뿐 아니라 도심건물 유리창에 충돌해 희생되는 조류의 수도 적지않다. 조류충돌방지스티커 지원조례를 제정해 연천의 자연환경을 지키고 보전하는 생태도시로 탈바꿈해야 할 시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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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동영상]민통선의 겨울풍경
    [동영상]민통선의 겨울풍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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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3-01-16
  • [동영상]신천의 겨울철새
    [동영상]신천의 겨울철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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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환경/생태
    2023-01-16
  • 제8대 연천군문화관광해설사회장 이·취임식 개최
    지난 10일 오후4시 제8대 연천군문화관광해설사회(회장 한정순) 이·취임식이 연천종합복지관 대강당에서 연천군문화관광해설사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취임식 및 2023년 신년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이미정 총무의 사회로 제정호 해설사가 동영상으로 제작한 지난 20년간 문화관광해설사 활동사항 시청, 공로패 전달, 이취임사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김명록 7대 회장은 이임사를 통해 “지난 7년간 회장직을 무사히 마칠 수 있도록 도와주신 분들게 감사의 인사를 드린다”며, “연천군을 위한 봉사정신으로 희생하고 책임과 의무를 다하는 해설사가 되도록 공인으로서 최선을 다해주길 바란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어 한정순 8대 회장은 취임사에서 “문화관광해설사 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고 보니 정말 무한한 책임감을 느낀다”며, “우리는 연천군의 역사와 유적을 알리고 보존하는 일을 하는 단체로 회원 모두가 한마음으로 연천군을 방문하는 모든 관광객들에게 행복을 선물하는 해설사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연천군문화관광해설사회의 시작점인 제1기 관광전문해설가 50여명은 지난 2002년3월18일부터 28일까지 경기도 수원시 선경도서관에서 관광전문해설가 양성교육을 수료했다. 이들 해설가들은 총 44시간의 교육과정을 거쳐 이론 및 현장 실습교육을 통한 양성교육을 끝내고 소정의 인증시험을 거쳐 전문 해설가증을 교부받았다. 이듬 해 2003년 6월 연천군과 관광문화시민연대(대표 엄서호, 경기대 관광학부 교수)주관으로 연천군여성회관에서 연천관내 주요 문화유적 및 관광지 안내를 위한 제2기 관광전문해설가 양성프로그램을 통해 활성화되었다. 이 사업은 당시 연천군 문화관광과 윤영범씨의 적극적인 노력으로 행정자치부로부터 2천만원의 지원금을 배정받아 관광문화시민연대와 연천군이 파트너쉽으로 공동주관하게 되었다. 관광문화시민연대 대표인 엄서호 교수(경기대)는 "문화관광해설가의 의미와 역활"에 대해 "시설위주의 관광개발에서 탈피, 자연환경을 보전하면서 지역을 있는그대로 상품화하고, 환경친화적인 관광이 중심이 되어야한다"고 말했다. 또 엄교수는 "정부나 지자체 주도의 하향식 개발방식보다는 지역주민이 주도하는 상향식 관광개발방식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연천군문화관광해설사회는 퇴직교원, 공무원, 향토사학가, 문화재위원, 시민단체 회원, 주부 등 지역특성을 잘 알고 소양을 갖춘 자원 봉사자로 구성되어 있으며, 숭의전, 경순왕릉, 호루고루(고구려성),고랑포역사공원 등 문화유적지에서 활동하고 있다.
    • 연천뉴스
    • 교통/관광
    2023-01-12
  • 연천군 지질공원 해설사회, 경기도지사 표창 수상
    연천군은 지질공원 해설사회에 한탄강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의 활성화와 지질공원의 보전과 발전에 기여한 공으로 수상한 경기도지사 표창을 전달했다고 6일 밝혔다. 지질공원 해설사회는 한탄강 지질공원이 국가지질공원으로 출발한 2015년부터 활동을 시작해 한탄강 지질공원과 그 역사를 함께 해나가고 있는 핵심 지오파트너이다. 연천군 지질공원 해설사회는 그 명칭에서 알 수 있듯이 환경부로부터 소정의 정규교육을 이수한 후 지질공원 해설사 자격을 취득해 연천에서 활동하는 해설사들이 모여 만든 모임이다. 이 모임을 통해 지질공원 해설사 본연의 업무인 지질명소에서의 지질관광 해설 및 안내를 비롯해 지질공원 모니터링, 정화 활동 등을 자발적으로 수행하고 있다. 이와 같은 활동은 한탄강 지질공원에 한계를 두지 않고, 다른 지질공원 해설사회와의 교류 협력을 비롯한 다양한 활동으로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이러한 적극적인 지질공원 해설사 네트워크 활동은 지난해 전국 13곳의 지질공원 해설사가 참여해 경연한 지질공원 한마당 해설사 대회에서 환경부 장관상을 수상하고, 연이어서 경기도지사 표창을 수상하는 경사를 맞이할 수 있는 배경이 됐다. 연천군 관계자는 “연천군 지질공원 해설사회는 한탄강 지질공원이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으로 인증받는데 큰 역할을 했으며 현재도 지질공원의 중요한 파트너로서 열정적으로 활동하고 있다”며 “한탄강 지질공원 발전을 위해 해설사들의 역량을 강화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연천뉴스
    • 행정/정치
    2023-01-11
  • 연천군, 오는 12월 31일까지 심야약국 운영
    연천군은 오는 12월 31일까지 심야약국을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 심야약국은 의약품 구입 불편 해소와 전문 약사의 복약지도로 군민들의 약물 오남용을 예방하고 야간 및 휴일 진료 공백을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군은 전곡읍에 있는 희망약국을 심야약국으로 지정하고, 이달부터 코로나19로 인해 중단된 약국 운영을 재개했다. 심야약국은 매일 오전 8시 30분부터 새벽 1시까지 휴무일 없이 운영된다. 최병용 연천군보건의료원 원장은 “그동안 운영이 중단되었던 심야약국이 올해부터 재개될 수 있어 매우 기쁘게 생각하며 심야시간대 지역주민의 의약품 구입에 큰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 연천뉴스
    • 행정/정치
    2023-01-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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